이사오고 약4개월 동안 층간소음으로 관리소, 윗집 방문해서 말해보고 했는데 그때뿐 좀 지나면 발망치소리 식탁의자소리에 스트레스가 심했죠;; 1. 처음에 윗집 자녀들 3명인줄 알았는데 한명은 친구 였음... 친구랑 같이 뛰어다님;; 2. 또 어른들은 한번 발망치 치면 3~4시간씩 거의 1분간격으로 나는데 집에서 도대체 뭘하는지;; 한편으로는 체력 대단하다고 느낌 3. 윗집 식사시간이면 의자끄는 소리가 아주 난리 나요. 끼이~~이~~익! 당신들 식사하는걸 알고 싶지 않다고!! 4. 물건들을 바닥에 떨구는지 쿵! 거리고 5. 청소하면 청소기 벽, 가구에 부딪치는 소리는 이해한다고 처도 아니 청소기 청소하면서 발망치 침 이게 가능한가? 6. 이것들은 새벽 1~2시쯤 발망치치며 옷장 열고 닫고 창문 열고 닫고 아오~~ 자다가 살짝 깬 경우가 몇번인지..
암튼 제품 구입하고 택배받으니 언제든지 되갚아 줄 수있다는 안도감이 생겨서 비록 설치는 안해지만 마음의 평화를 얻었죠. 근데 역시나 오늘 30분이상 반복적으로 발망치 치는데 이성을 잃고 바로 설치 (이사올때 인테리어해서 콘센트 위에 둥근 조명이 있어 조명 띄고 바로 콘크리트 천장에 쉽게 설치) 윗집 만날때 공손하게 좀 자제해달라 이야기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 우리애들은 안뛰어요( 잘 뛰어다니고요~ㅋ) 거~ 좀~ 소리날수 있지(소음에 스트레스받는 사람한테 할 소린가??) 화나는거 꾸꾹 참았는데..이제 안참으렵니다. 볼륨60% 설정하고 테스트할때 소리 너무 작지않나 했으나 기다려보니 윗집 바로 반응 오네요. 식사시간 아닌데도 의자 끌고 난리남ㅎㅎ 반응이 오니 오히려 기분이 좋음!! 판매자 덕분에 마음의 병을 고치는것 같아 대만족입니다! 콘센트 타이머 구입해서 매일 틀어주마!!
참고) 수직봉 수직 잘 맞추시고 스프링 장력도 많이 해놓으세요. 봉에서 떠는 소리 줄이수 있어요.
약4개월후 후기 콘센트타이머를 이용하여 매일 오후4시반부터 새벽 3시까지 볼륨 72% 정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아래집인줄 알고 오히려 역공하더군요. 1. 평일 저녁에도 자녀친구들와서 같이 뛰어다님ㅋ 2. 일부려 발망치 더 크게하고 다님 의자도 더 열심히 끌고요. 3. 한날은 공까지 통~통~ 튕기구요ㅋ 막대기 같은걸로 바닥 때리고ㅋ 이때 하나 더 구입해서 2개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들 화가나지만 참고 견뎌보니 층간소음이 점점 없어져요. 일주일 전부터 1. 애들은 뛰어다니며 놀지는 않고 잠깐잠깐 뛰는데 이정도는 이해함 2. 일부려 발망치 더크게 하는거는 사라졌고 조금 조심성 있게 다닌다는걸 느꼈고요. 3~4시간씩 발망치는 거의 사라짐 간혹함;; 3. 새벽에 발망치와 각종 문 여닫는 소리는 확실히 사라짐 4. 식사때 의자는 끼익! 정도 조심성있게 함 5. 청소때는 청소기 부딛히는 소리만 나고 발망치 없어졌음 6. 물건(바구니, 대야, 박스 등) 떨어뜨리는 쿵!은 버릇인듯 안사라짐;; 가끔 그런거라 놀라지만 참을만함
이정도면 확실히 효과있네요 다만 시간이 걸리뿐!! 층간소음 상식없는 사람들 교화용으로 아주 강력 추천입니다!! 대만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