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통받고 있으신분들 이건 꼭 사세요 저도 1년고민하고 샀는데 스트레스 확 풀려요 심지어 저는 배송받은날 딱 하루 썼고 윗층에서 조심하고 있다는 낌새만 느껴졌는데도 기분 날아갈거 같아요 쉐이크본이 곁에있으니 마음가짐이 달라져요 요즘은 제가 봐주는 느낌으로 조금 쿵쿵거리는건 그냥 넘어가줍니다. 이제 심장이 안아퍼요~
10년전에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윗층이 하도 시끄럽길래 그때당시 70드신 어머니께서 윗층에 조용히 좀 해달라고 올라가셨는데 윗층에서 화를내서 그냥 내려 오셨답니다. 윗층엔 40대초 부부에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가 둘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나쁘게 말한것도 없고 양해한번 구하로 갔다 오셨을 뿐인데 그때 이후로 보복이 심해졌습니다. 온가족이 돌아가면서 발망치, 구슬떨어뜨리기, 물소리, 의자 및 가구 끄는소리 등등 밤낮을 쉬지않고 층간소음을 유발 하더라고요 윗층에 올라가서 항의 해봤자 돌아오는 보복은 더욱 심해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연로 하셔 두분다 귀가 잘 안들리셔서 그나마 다행이지 저는 공황장애에 불면증을 앓고 약먹고 1년정도 버티다가 회사에 기숙사 자리가 나서 7년정도 나가 살다가 다시 집으로 돌와왔습니다. 윗집은 변한게 없더군요. 저것들이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는 견디다 못해 천정을 몇번 쳤습니다. 그랬더니 보복이 나날히 심해 지더군요.이대로는 더 견딜수 없어 쉐이크본을 찾아 냈습니다. 금년 4월 19일 배송받아 층간소음 울릴때 마다 틀어줬습니다. 그리고 5월 8일 현재까지도 윗집은 더욱더 보복이 심해졌습니다. 온가족이 교대로 천정이 무너질 정도로 때려 댑니다. 이거 사신분들 마음 독하게 먹어야 합니다. 누구 말처럼 사람은 기계를 이기지 못합니다. 저도 새벽에도 끝까지 틀어놓고 밖에서 자고 회사 다닌지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윗층은 계속 뛰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제품 사용하실때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휴대폰은 비추 입니다. 나중에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