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격적으로 써보지는 않았어요. 딱 한번 윗층 소음충이 미친듯 날뛰길래 밤10시 이후에 10분간격으로 발망치소리로 똑같이 들려줬어요. 들렸는지 그 이후부터는 자각하고 조심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ㅋ 왜 다들 사라고 하는지 이유를 알겠어요 ㅋ 1년간 두통에 정신병걸릴정도로 스트레스 심했지만 병얻기전에 진작 살껄하는 후회가 되네요 ㅜㅜ 17만원 아깝다생각마시고 병원비가 더 듭니다.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망가지니 그나마 건강할때 건강 지키시길.. 저는 이걸로 전쟁시작합니다 ㅋ 화장실 천장이 콘크리트 연결되어서 화장실에다가 설치했어요.
아주 효과좋네요. 물론 위층 사람들이 학습능력 똥이라서 며칠 안가고 시끄러워지지만 그때마다 신나게 틀어주면 조용해집니다 + 여기에다가 너무 시끄럽다 싶으면 폼롤러같는 걸로 천장 치면 조용해지더라고요. 들리려나? 하는 긴가민가함이 있었지만 오늘 확인했습니다 확실히 윗집에서 들인다는 것을요.. 밑에 뭐 깔고 하세여 유투브에 토르 망치 음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