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주문하고 이걸 사용해야되 말아야되 고민끝에 환불 받고 한달간 도를 닦는 마음으로 견디다가 바로 구매 클릭~~~ 도착후 망설임1도 없이 바로 장착후 아름다운 하모니 선곡후 바로 돌격 앞으로~~~ 근데 반응이 아예 없어서 이게 머지라고 깜놀.. 하지만 3일째 드디어 윗집 벌레들이 귀가 트였는지 반응이 오기 시작함 그래서 발광부리면 볼륨UP 시켜주고 좀 나아지면 1시반이나 두시 사이로 공격중 진동 성능 확실함 참고로 조명등 떼어내고 그자리에 파이프 연결없이 사전 몇권 넣어서 높이 맞추고 바로 조립.좀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빳빳한 플라스틱 까지 사전 중간에 넣어서 최대한 밀착시킴.성능은 윗집 벌레들이 발광하는걸 보고 느낌.파블로프 개로 만들고 중단할까 고민합니다
긴가민가 하며 주문했습니다.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지들도 지들 시끄러운걸 알고있습니다.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모습과 거짓말에 분노하며 구매했습니다. 역시 인간은 말로 하면 만만하게 봅니다. 말로 충분히 대화를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것 지능이 낮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이 아닙니다. 왜 참아야됩니까 왜 이해해야 합니까 사람도 아닌 짐승들인데. 지능이 낮은거 죄입니다. 하루하루 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5분 10분 심하면 30분 틀어놓으면 조-용해집니다. 이게뭡니까 지들도 알고있다는 말이죠. 조용히 다닐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쿵쿵 다니는건 지능이 현저히 낮다는 뜻입니다. 이걸 구매하기 전 이웃간 배려와 이해로 타협하며 말로써 해결하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구매하고 사용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저들이 진짜 실수인지 아닌지 여기까지 와서 이걸 보고 계신다면 이미 충분한 이해와 노력을 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을 사치입니다. 총과 칼 대신 우퍼스피커를 가지고 해결하십시오 오직 이 스피커 만이 층간소음과 짐승들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