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말고 그냥 지르세요. 아직까지 사용한적은 없지만 가지고 있다는것 그 하나만으로도 왠만하면 참아집니다. 화가 너무나서 가슴 답답하다거나 숨이 막히는거 같다거나 그런 마음은 사라집니다. 왜냐면 미개한 사란들 봐주고 있는거니까요ㅎㅎ 테스트겸 집안 다양한 벽에서 2인 1조로 한명은 스피커를 대고 한명은 반대편에서 듣고 확인결과 내가 마음만 먹으면 윗집 돌아버리겠더라고요. 볼륨을 딱 절반만 했는데도요^^
언제든 되돌려줄수 있는데 착한 내가 배려심없는 미개한 사람들 봐주고 있다는 우월감도 생기고요. 처음엔 윗집에 애들있으니 이해한다고
22시 이후 잘 시간에만 부탁한다고 선물을 거의 10만원 어치를 했어요. 뭐하러 요즘 세상에 이웃이랍시고 인사하러 다녔나 싶네요.
그 돈 보태서 그냥 이거 살걸 그랬어요.
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그런분들의 층간소음은 미약한 수준이니 참으셔도 될거같고요. 사용은 안하더라도 구매해서 가지고만 있더라도 마음에 안정이 확실하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