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중년부부가 주말엔 하루종일 망치질, 평일엔 새벽 1-2시에 계속 방문 쾅쾅닫고 청소기를 돌리길래 올러갔더니 사과는 커녕 발망치로 보복소음을 내더라구요
한 4년 시달리다가 결국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틀었을땐 반응이 없었는데 저희집인거 눈치챈후론 요즘 아주 미친듯이 보복소음 내고있네요
혹시나 가족이랑 사는분들은 감안하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위층은 낮에 쳐 자길래 세개 구매해서 방마다 설치하고 출근할때 틀어놓는데 새벽마다 물건 던지고 아주 발광을 해요
60넘은 인간들이 그러고있는 모습 상상하니 웃기고 한심하고 짜증나네요ㅋ
암튼 한번 튼 이상 일주일이상 조용해질때까진 절대 안끄려구요
그리고 밖에서는 들리지 않을정도로 볼륨 조절해야 나중에 뭐 신고를 당하든 했을때 문제될게 없을거같아요
아래층까지 진동 전달 안되게 방석 두툼하게 접어서 깔아놓는거 추천합니다
보통인간들이 아니라 과연 끝이 날지 모르겠지만 저만 일방적으로 당하지 않는다는걸로 위안삼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