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간 지속된 수면박탈 때문에 일상과 직장생활이 망가져서, 원룸주인에게 항의도 해봤으나 제가 예민한거라는 말에 포기하고 다른집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리뷰보고 용기내서 과금 했는데, 좀 더 빨리 살 걸 후회됩니다.
배송중 뜨는 순간부터 니는 오늘 디졌다 하는 생각에 흥분됬네요.
볼륨 20% 발망치 소리 그대로 들려줬더니 화난건지 당황한건지 유난히 더 시끄럽더니만 조용 해 졌습니다.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저에게 들리는것보다도 상대에게 들리는 소리가 훨씬큰가봐요.
저는 틀어놓고도 까먹었을정도로 소리가 작았는데 밑에집은 난리를 치더라구요. 계단올라오는 소리 들리길래 얼른 껐다가 좀있다가 다시키고 그랬습니다.
집 비우고 꺼지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그때 까지만이라도 당하면 그대로 갚아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