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구매자 구매 후기

100% 실제 구매자께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구매자 평점
★★★★★
4.72 / 5
1,819
전체 리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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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너무 만족해요 ㅎㅎ

윗집 발망치에 2년넘게 고통받다가
이제야 샀어요 ㅎㅎ
가격대가 높아서 그냥 반품할까 했는데
발망치소리 듣고 바로 포장뜯고 조립했어요
조립도 쉬워요!!
처음 틀었을땐 못느꼈나본데
늦은밤에 또 시끄럽게 쇠구슬같은 반려동물 장난감 던지고 하길래
유튜브로 발망치소리 틀었더니 조용해지네요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고 해야하나
구매하길 잘했어요!
좋은제품 판매해줘서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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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

단하루만에 대화가 안통하덤놈둘이 신기하게 조용해지네요

역시 나도 총을들어냐 대화가되나봅니다

유튜브에서 저주파 소음 다운받아서 조졌습니다

꼭사세요ㅋㅋㅋㅋ6개월 스트레스가 하루만에 싹사라지는마법..!!!!!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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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 2년의 고통이 하룻밤만에 사라지다 @ 2년동안 윗집때문에 고통받던 중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태도에 충동구매 했습니다. 하루만에 배송받았고 바로 사용하진 않았지만 갖고있는것만으로도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령하고도 이걸 꼭 써야하나 2주 넘게 고민하고있을때 윗집에서 고민하지 말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바로 간접등 떼어내고 천장 콘크리트에 바로 설치해서 볼륨 12시 방향으로 밤새 조져주었습니다. 처음 두시간 정도는 윗집에서도 반격을 하더니 그 이후엔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아침이 밝을때까지 조져주었습니다. 그리고 놀립게도 그 다음날부터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비대칭전력에 대항할 수 있는건 똑같은 힘을 지닌 무기 뿐 입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입니다. 지금 바로 복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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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

후두려 패는중이예요

진짜 일년간 참았습니다
그냥 후두려 패고 있어요
아직도 윗층 발망치에 깨는데 발망치 고쳐지는 순간까지 후드려 팰거예요
계속 패대니 어젠 새벽에 탭댄스도 추더라구요 아주 즐거운가봐요 !! 더 추게 해드릴려구요 ^0^
관리실에 말해도 자기네 아니라고 하도 빡빡우겨대서 관리인아저씨들께 대려 죄송하더라구요 이젠 다 필요 없어요 오분이면 오십분 틀어주면돼요

6월 현재입니다
5월 말부터 현저히 조용해졌어요 진짜!! 뭘했는진 모르지만요 (이사가거나 그런건 아녀요)
가끔 소리는 나긴하는데 한번씩 나는거라 생활소음인갑다 합니다. 요즘은 발망치에 잠 안깨니 너무 좋아요!!
진짜 아실분은 아실거예요 발망치 소리 날때마다 그 내심장이 같이 두근두근 거리는 그 느낌!! ㅜㅜ 작은소리에도 천장을 째려보고 욕이 나오는 내자신 ㅜㅜ.. 후
일단 설치는 해둔 상태이긴합니다 또 언제 날지 모르니까요
그치만 요새 집에서 쉬는게 이런거구나 행복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더 빨리 살껄 후회도 되긴하지만 더 늦게 안산게 다행이랄까요? 여기까지 들어와 검색 하고 오신거면 거즘 끝까지 몰리신거라 생각합니다. 제 리뷰가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했는진 모르지만 저희집도 어느정도든 소리가 들려요 !!하지만 그게 대수겠어요 ??그냥 다 같이 죽자 했습니다. 잘보니 동봉된귀마개가 있어 착용하니 잘안들려 나중엔 그거끼고 잤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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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

좋아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합니다
일년간 윗층에 사정사정해봐도 갑질에 뻔뻔함에 속수무책 당했는데, 이걸 소유한 순간부터 이제 나도 반격할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엄청 든든합니다
소리가 깨끗하지 않고 지지직 소리가 납니다
상관없습니다
음악 감상 할라고 산건 아니니까요

저는 환기구 조립을 풀고 거기게 꽉 댔어요
보기는 좀 숭하지만 효과는 있어요
윗층이 더 날뜁니다
더더 날뜁니다
한 육개월 걸렸어요
이제 완전 조용합니다
2년을 갑길에 속수무책 당했고
육개월 이 무기로 전쟁을 했고
제가 이겼습니다
이제 조용해서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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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용
hand****

“그 집엔… 소리가 있습니다.” 처음엔 다들 말했습니다. “예민한 거 아니에요?” “원래 아파트가 그래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매일 밤 12시, 그리고 반드시 새벽 4시. 천장에서 들려오는— 쿵. 쿵쿵. 쿵쿵쿵. 관리사무소, 문자, 쪽지… 모든 방법은 실패했고 1606호의 힘은 점점 더 강해졌습니다. 그때 등장한 마지막 방법. 이 제품. “효과가 있을까요?” “없으면… 그냥 이 집을 떠나야죠.” 설치 후 첫날 밤. 불을 끄고 숨을 죽였습니다. …… 아무 소리도 없습니다. 너무 조용해서 냉장고 소리, 벽시계 초침, 제 심장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1606호는 여전히 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발망치는— 봉인되었습니다. 지금 이 후기를 읽고 있다면 당신의 집에도 소리가 있을 겁니다. 선택은 하나입니다. 도망치거나… 결제하거나. 이건 소비가 아닙니다. 퇴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