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만족해요 ㅎㅎ
이제야 샀어요 ㅎㅎ
가격대가 높아서 그냥 반품할까 했는데
발망치소리 듣고 바로 포장뜯고 조립했어요
조립도 쉬워요!!
처음 틀었을땐 못느꼈나본데
늦은밤에 또 시끄럽게 쇠구슬같은 반려동물 장난감 던지고 하길래
유튜브로 발망치소리 틀었더니 조용해지네요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고 해야하나
구매하길 잘했어요!
좋은제품 판매해줘서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실 구매자 구매 후기
100% 실제 구매자께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2년의 고통이 하룻밤만에 사라지다 @ 2년동안 윗집때문에 고통받던 중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태도에 충동구매 했습니다. 하루만에 배송받았고 바로 사용하진 않았지만 갖고있는것만으로도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령하고도 이걸 꼭 써야하나 2주 넘게 고민하고있을때 윗집에서 고민하지 말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바로 간접등 떼어내고 천장 콘크리트에 바로 설치해서 볼륨 12시 방향으로 밤새 조져주었습니다. 처음 두시간 정도는 윗집에서도 반격을 하더니 그 이후엔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아침이 밝을때까지 조져주었습니다. 그리고 놀립게도 그 다음날부터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비대칭전력에 대항할 수 있는건 똑같은 힘을 지닌 무기 뿐 입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입니다. 지금 바로 복수하세요!!



“그 집엔… 소리가 있습니다.” 처음엔 다들 말했습니다. “예민한 거 아니에요?” “원래 아파트가 그래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매일 밤 12시, 그리고 반드시 새벽 4시. 천장에서 들려오는— 쿵. 쿵쿵. 쿵쿵쿵. 관리사무소, 문자, 쪽지… 모든 방법은 실패했고 1606호의 힘은 점점 더 강해졌습니다. 그때 등장한 마지막 방법. 이 제품. “효과가 있을까요?” “없으면… 그냥 이 집을 떠나야죠.” 설치 후 첫날 밤. 불을 끄고 숨을 죽였습니다. …… 아무 소리도 없습니다. 너무 조용해서 냉장고 소리, 벽시계 초침, 제 심장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1606호는 여전히 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발망치는— 봉인되었습니다. 지금 이 후기를 읽고 있다면 당신의 집에도 소리가 있을 겁니다. 선택은 하나입니다. 도망치거나… 결제하거나. 이건 소비가 아닙니다. 퇴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