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윗집가서 선물주고 부탁해도 소용없습니다. 소음 날때마다 틀어주니 그제서야 조용해 지네요. 지들도 시끄러워봐야 아랫집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딴거 다 떠나서 윗집에 복수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 심신이 안정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이럴 시간에 이거 하나 사세요. 돈값합니다.
윗집이 좋아 죽네요
그들이 좋아하는만큼 저도 진짜 너어어어무 좋아요
매번 위층에서 진동 소리 들렸는데 거기도 스피커 사용이었단걸 써보고 나서야 확인했네요
왜 2년 넘게 바보처럼 참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효과가 좋을 줄이야
개발자분 제발 번창하세요
산 이후로 개발자님 계신 방향으로 절하고 싶은 마음이 넘칩니다
다들 복수하시고 광명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