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지않은 시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받았습니다. 찾아가보고 관리사무실에 전화도 부탁하고, 그 소음자가 초인종 누른다고 경찰에 신고해, 경찰에게 주의도 들었습니다. 이 제품 하나로 해결됐습니다. 소음유발자가 그런 경향이 있다던데, 자신이 만든 소음은 남들이 참아야하고, 자신들은 소음에 미친다고하더군요. 정말 그런 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일까요. 소음유발할때마다 틀었더니, 이제는 알아서 조용해집니다. 갑과 갑의 싸움이 된 느낌, 소음유발자들은 그래야 말이 통하는 인간같지않은 것들입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