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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

어르신...우리 같이 시들어가봐요

신혼입니다
신축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이사 첫째주는 윗집이 없어서 아주 평화로웠습니다 그러곤 딱 일주일 되던 날 윗집이 이사를 오더라구요
어르신 한분만 거주하신다기에 안심했었죠 첫날부터 나흘까지 밤에 쿵쿵 거려도 새벽에 별 소리가 나도 이해했죠 어른 혼자서 그 큰 짐을 정리하시면 힘드니깐요
근데 아침엔 드릴소리 새벽엔 발망치+ 무거운 물건 쿵 하고 내려놓고 하는게 반복되니깐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윗집에 올라가서 정중하게 밤엔 조심히해달라 하니 “ 나 자고있는데 나 아니야“라고 발뺌하길래 그래서 알겠습니다 조심해주세여 하고 내려오니 귀신같이 조용해지더라구요?ㅋㅋㅋ
그 뒤로도 드릴, 발망치 소리 점점더 심해질 뿐더러 늙은이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대화도 더이상 안통할 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설치방법은 아주 쉽고 조립하는 내내 즐거웠어요!! 넘나 짜릿한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튭에 간혈적 발망치 소리 틀어놓고 쉬고있는데 행복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고민? 하지마세요 시간낭비고 고통 줄 생각에 가격따위 잊은지 오래입니다
꼭 사세요

--------사용 이틀째 후기------
배송온 그당일 밤 9시까지도 쿵쿵 거려서 바로 설치하고 유툽에 간혈적 발망치 8시간 풀로 틀고 잤더니 그 다음날 아침부터 드릴를 갈겨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 이젠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복수할 차례니깐요ㅎㅎ
역시나 유툽에 쇠구슬 소리 2시간 켜두면 짜잔
윗층에서 발작하는 소리가 들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
넘나 혜자스러운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는 또 무슨 소리를 들려줘야 하나 두근두근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25.06.01 후기--------
초반에는 어르신이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 크게 못틀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기에 간혈적 발망치 이런건 더이상 안틀고 쇠망치 타격음 2배속해서 보복중입니다
86살 먹은 뒷방 늙은이라 그런지 본인이 쿵하면 보복 소음이 들린다란 인지가 안오나봐요 그래도 속상하지 않습니다
1시간 동안 조져주면 됩니다^^ 우퍼 틀고 잠깐 산책 갔다오거나 아님 밖에 반나절 이상 나갔다오면 집이 조용해져요ㅎㅎ
여기서 중요한건 윗집이 쿵 하면 그때부터 조져줘야 한다는거에요 파블로의 개실험 마냥 길들여주면 됩니다
여러분 양심에 찔린다고 살살틀지 마세요 나이가 많던 적던 절대절대 측은지심으로 봐주시면 구매한 의미가 없어요
만약 본인이 마음이 약하다, 노인공경이 지독한 사람이시면 그냥 층간소움 참고 사세요
참고로 저는, 복을 주면 2배로 돌려주고 나에게 피해를 주면 10배로 돌려줘야 하는 사람입니다


**현관에 중문 없으신 분들은 꼭 중문을 설치하거나 현관문에 방음패드 까시길 추천드려요!! 소리가 크면 클수록 복도에 들리더라구요ㅠㅠ 저는 우퍼를 위해 거금들여 중문 설치했습니다~! 중문 설치하니 복도까지 안들리고 더 큰소리로 윗집 조져줄 수 있어서 행복 2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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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애미

한대 더 샀다❤️(feat.두대 더 남았다)

밑에 후기글 남겼는데 기존에 한대가지고 한달정도 윗집샤갈년 조지고 있었음
후기글 길이가 한정적이라 지우고 쓰면서 남겼는데
일단 우리윗집 틀딱이 두마리+150kg멧돼지쉐리가 삼
샤갈년의 늙은고집으로 인해 한대 더 샀음
화장실까쥐 설치하려했으나 다른집까지 소리타고간다해서 화장실은 제외하고 방3,거실만 조지려고 함
방1,거실은 샀으니 두대남음ㅋ 일주일씩 하는짓거리보고 한대씩 늘려가려함
일단 한대로 내가 자는방에 임시적으로 쐈으나 머리써가면서 거실에서 자고 일부러 발로 찍어대고 내가 조용하면 찍어서 쿵쿵 거리데
물론 이것도 시간상관없이
종간라년들이 발찍는거,물건끄는거 쿵쿵대는거를 일부러 크게 하는거아님?
너무 웃긴건 내가 안방+거실에 블루투스기계로 조졌는데 분하고 약이 잔뜩올랐는지 잠을안자는거임 새벽5시에 쳐일어나서 쿵쿵거리고 즤랄발광하기 시작함
그래서 뭐다? 내 플리틀어주고(밑에 후기에 남김) 빈도와 강도를 박살나게 올려줌
내가 나가더라도 틀어놓고 나가고 집에서도 소리 조금만난다? 바로 조짐시작함
어제까지만해도 날 그렇게 걸레밀대로 천장벽을 긁게하더니 낮에 와서 바로 설치때리고 두개틀어버리니 바로 닥처버리네yo
우리윗집틀딱이는 백수새끼 여행?꽃구경?문화생활 이딴거 1도 안하고 집구석에만 쳐박혀서 쿵쿵대고 망치질만 쳐하는듯함
하지말라는짓만 골라서함 표독스럽고 추악한 틀딱이 두마리 멘탈박살내는중인데 미궁만 틀어주면 발로 탭댄스춤.끔찍하게 싫나봄
그리고 얼마전 분리수거장에서 영감틀딱이 마주쳤는데 바로앞에서 내가 계속 쳐다봄
동 입구에서 기다리는데 안옴 나보다 먼저 쓰레기 버렸는데 안오더니 창문으로 쳐다보니 나 가니까 한참뒤에 나타남
맞대응하전에 이쉐리 엘베에서 만났을때 쳐다보면서 개쌍욕 때려박았던게 기억나네
공동주택은 말 그대로 단독이 아닌 공동생활이고, 여러이웃과 더불어 사는곳임 내 개인소유지가 아니란거임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이색기들은 배려,예의,개념 삼박자 모두 제로인것임+괘씸죄추가
최근에 틀딱이 둘이 발악해서 몇일 잠 못자고 투혼했는데 그럴수록 더 신이난다는것
일주일단위로 지켜보고 멧돼지쉐리 쳐자는 방에 하나 장착+ 그 맞은편 방에 장착하려함
급 생각 난건데 또 저 맷돼리쉐리가 방에서 다다다다 발로 쳐 찍어누른게 생각나남 후....
서서히 말라서 뒤져버리게 뇌리속에 박혀버리게 조지는중인데
시간 없는분은 스파르타식으로 조지십쇼
그리고 절대 한대로는 안됩니다 늘 도망갈곳은 있으니까
물론 우리윗집틀딱이 가튼 색기들은 귀소본능있어서 같은자리에서만 쳐잠ㅋ
일단 오늘은 두대 아침까지 틀어놓고 다른방가서 자려고함
또 후기 남기러 오겠음
그리고 저처럼 귀트이신분들 비행기엔진소리(백색소음)틀고자세요.실제로 틀딱이땜에 하루2시간자고 날새서 잠깐자고 그랬는데
어제 이거 틀고 7시간잠
+++++++후기 5-6차
이젠 플리를 잘 안틈 자연스러워야 하기때문ㅎ보복소음내기시작함 층소방송 후부터 일부러 더 쿵쾅거리고 물건떨구고
난 즉각대응ㄴㄴ하고 밤11시부터 아침까지 틀어주는중임
생활소음+핸드폰진동음 10시간짜리 간헐적으로 조져주니
새벽에 또 분한지 쿵쿵대시 시작ㅋ 너무 꼬수워서 무시하고 틀어줌 괘씸해서 잠 안재우려고 밤마다 틀어줌+ 24시간 쥘알발광하기때문에 나도 간헐적으로 24시간 조지는중ㅎ
24시간 쟤들기록 해봤더니 1-2분마다 개즤랄병떨고 쿵쾅댐,1시간마다 틀딱짓함 근데 웃긴건 우리집 오길 바라는데 한번도 안찾아옴ㅠ
우리집 아랫집이 찾아와서 윗집때문에 시달려서 시끄러운거니까 내가 시끄러우면 윗집이 ㅈ1랄병 돋은거니 윗집찾아가라시킴^^
같이하면 좋은건 고무망치+페트병으로 문틀 강력크하게쳐주셈
통통 비는 소리나는 부분있을거임 윗집으로 소리 다감ㅋ
거기 쳐주면 윗집 틀딱이 급조용함
****돌아온후기: 조용해지는 빈도수가 늘어났고 내 방에서 자는 자유를 얻음.but 2년간 쌓인게 터져서 아파트앞에서 마주쳐서 개쌍욕함. 나이쳐묻길래 나잇값이나 하고 나이 물으라고 해줌. 그 후로 더 자제하는것 같으나 당한시간 생각해서 앞으로도 매타작질 할것임
모두 지치지마시고 즐때려잡기 하십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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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랄랄

든든했습니다

이사하고 1년 넘는 시간동안 평온했습니다.
처음 장만한 내집에서 이사걱정 없이 당분간 거주할 생각이. 었으나
윗집 다섯마리 새끼들이 이사를 왔어요.
심지어 애도 없이 성인 다섯마리입니다.
이사 첫날 12시 넘어까지 끌고 두드리고 쌩난리를 치길래 한번 올라갔었죠.
그뒤로 짐승새끼들의 발망치가 시작됐습니다.
저희는 관리실이 따로 없었던지라 아파트 대표 통해 몇번 좋게 얘기를 했으나 지들처럼 조용한 가족이 없다고 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우선 하나를 주문해두고 이게 맞나..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한달을 고민하다가 이러다 진짜 미쳐죽겠다싶어 술한잔 한김에 설치 후 틀어보았습니다. 뛰고 구르고 으아악 소리지르고 난리더니 강적인건 절대 저한테 찾아오지도 민원 넣지도 않고 똑같이 굴더라구요.
전 아랫집에는 조금이라도 피해가 안갔으면 해서 매립등 다 뜯어 천장 공간사이에 책 등으로 받침대를 만들어 콘크리트에 밀착시켰던터라 이동이 힘들었어요.
해서,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사진은 노트북이지만, 당근으로 구형 휴대폰도 5만원씩ㅇ두개 구매했어요.(예전 공기계를 다 팔아버린 죄..ㅠ)
밤새 틀었더니 와.. 윗집에서도 스피커를 틀더라구요.
그러나 지들이 더 고통스럽죠 골전도다보니.. 윗집 스피커는 오래 가진 못했습니다.
밤새틀다 또 너무했나 싶은맘에 꺼봤다가 그래, 저 코끼리 새끼들땜에 나혼자 죽긴 너무 억울해 싶어 또 출퇴근없이 24시간 틀었다가
윗집은 나아지질않고 전 노이즈캔슬링 없인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이러다 내가 먼저 죽겠다싶어 결국은 이사 했습니다.

근데 저 두개, 저는 아직은 안팔려구요.
골전도에 미쳐날뛰는 윗집새끼들 광음도 없었다면 진작에 저 진짜 미쳐돌았을거 같고, 소유만으로도 뭔가 내편이 있다..! 싶은..^^

전 비록 패배(?)했지만 함께하는 동안 참 든든했습니다..!
제 윗집이었던 703호 짐승들 뒷꿈치의 앞날(?)에 하루하루 빠짐없이 저주가 깃들길 진심으로 바라며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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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n*******
대만족 입니다.
1.5시간씩 단 2회 사용으로 지금 천국같은 휴일을 보내고 있어요.

평소 같으면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쿵쾅대는 윗집의 발망치로 아침을 시작해서, 각종 꿍꽝꿍꽝 쿠다당 끼이익 쿠르르릉 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텐데..

오늘은 꿀같은 단잠을 느지막하게 자고 일어나서 너무나 고요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ㅜ

간혹 윗집에서 다시 소리가 나더라도,
내가 허용한 기준치를 넘겨서 과하게 소리를 낸다거나, 너무 오랫동안 시끄럽게 군다면 나 역시 반격을 할 수 있는 무기가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너무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제까지 손발이 묶인 채 일방적으로 얻어맞다가 속박을 풀고 강력한 펀치를 날리게 된 기분이에요.

진짜 층간소음으로 시달리는 여러분.
그냥 가만히 참지만 마시고 꼭 사세요, 2번 사세요.

나의 당연한 권리인 내 집에서의 평화로운 휴식을 이기적이고 못 배우고 예의없는 윗집 금수들에게 빼앗기지 마세요.

모두 다 화이팅 입니다!!

p.s : 우리집 벽에 먼저 대고 소리를 테스트 해보세요, 얼마나 볼륨을 올려야 효과적인지 가늠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낮에는 2시 방향, 밤에는 1시 방향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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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용
dlat******
효과있습니다. 저는 2년동안 옆집의 24시간 복도까지 울리는큰 tv소리때문에 구입했어요. 1년 반을 참다가 제발 밤에 잠만 잘 수 있게 소리 좀 줄여달라 쪽지, 만나서 부탁, 관리실, 경찰 다 소용 없었고 세번째 관리실 통화에서 옆집에서는 내가 집에서 tv도 맘대로 못트냐, 관리실에서는 전화해봤자 소용없는 거 알지 않냐 더이상 도와줄수 없으니 전화하지 말라는 소리에 눈돌아서 샀어요. 1년반을 하루 8시간씩 귀마개 착용했더니 외이도염으로 더이상 귀마개도 못하고 하루에 3-4시간 나눠서 자고 수면제 처방받아도 1시간마다 시끄러워서 일어나고 진짜 살인날것 같아서 샀어요. 처음에 20분 틀었을때 옆집에서 더 쿵쿵거리고 욕하고 tv 더 크게 틀고 너무 놀라서 며칠동안 사용도 못하다가 악귀들려서 점점 시간늘렸어요. 어차피 나는 잠도 못자는데 옆집도 이 고통을 느꼈으면 해서 24시간 계속 틀었어요. 지금 4일동안 계속 틀고 있는데 정말 고요해요. 밤에는 저도 자야해서 볼륨 12시로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볼륨 2시로 합니다. usb에 있는 음원들과 예능, 뉴스 다양하게 틀어줬어요. 30시간까지는 오히려 더 보복소음을 냈는데 지금은 정말 고요해요. 일주일동안 계속 하고 껐다가 밤에 또 시끄러우면 일주일 또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더이상 마냥 당하는 피해자 포지션이 아니고 복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힘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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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지금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참다 참다 여기까지 오신 분들일 겁니다. 저도 찾아가서 얘기도 해보고, 관리실 통해서 얘기도 해보고, 별의별 짓 다 해봤는데 말이 안 통합니다. 발망치도 발망치지만 꼭 밤에 세탁기를 돌려서 11:30쯤에 세탁기 탈수 진동이 천장을 타고 느껴지는데 죽을 판이에요. 일찍 온 거 뻔히 아는데 세탁기 좀 미리미리 안 돌리고 꼭 잠들기 전에 돌려요(예전에 집들이를 새벽 2시까지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윗집의 소음과 진동이 그대로 제게 온다는 걸 알았어요. 다른 집일 수도 있지 않느냐는 말은 x).

이걸 사고 음원을 트는 것 자체가 안정을 줍니다. 당하고만 있다가 반격을 하니 그 행위 자체가 심리적 편안함을 준달까요?

작동해보니 블루투스 스피커랑은 또 다르네요. 걔는 진동도 크고 소리도 커서 같이 그 소리를 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이건 소리도 제 귀에 안 들리니 좋아요. 대신에 윗집에는 울려 퍼지겠죠.
오늘 오자마자 설치한 거라 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설치 어렵지 않고 금방 합니다. 자체 음원도 있고, 블루투스도 돼서 좋네요.
번갈아 틀어보려고요.

올해 구매 제품 중 가장 효자템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