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측간(벽간)소음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옆벽에 붙이려니 쉐이크본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측간소음으로 정신병오기 직전이다보니
따로살던 부모님이 크게 노하셨고
아빠가 손재주가 많이 좋습니다
사이즈에 맞춰서 철물점에서 맞춤제작을 하고
드릴로 벽을뚫어 박아버렸습니다
쉐이크본이 제대로박히니 저에겐 소음이 없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이젠 제가 공격할 차례입니다 ㅎ
측간소음으로 정신병오기 직전이다보니
따로살던 부모님이 크게 노하셨고
아빠가 손재주가 많이 좋습니다
사이즈에 맞춰서 철물점에서 맞춤제작을 하고
드릴로 벽을뚫어 박아버렸습니다
쉐이크본이 제대로박히니 저에겐 소음이 없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이젠 제가 공격할 차례입니다 ㅎ
